취업 전선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야 할 20대 후반 청년들의 고용시장 이탈이 심화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그냥 쉬는 20대 후반 인구가 인구 감소 속에서도 3만 명 이상 늘면서, 20대 후반의 노동시장 불참 규모가 6년 만에 최대 폭으로 커졌습니다. <br /> <br />국가통계포털을 보면, 지난달 25세에서 29세까지 비경제활동인구는 78만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만7천 명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4월 기준 코로나19에 따른 고용 충격이 컸던 2020년 이후 6년 만에 최대 폭 증가입니다. <br /> <br />20대 후반 '쉬었음' 인구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만천 명 늘어 역시 2020년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 학교 등 정규 교육기관에 다니는 인구는 1년 새 만3천 명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이승은 <br />제작 | 송은혜 <br />오디오 | AI앵커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2810161606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